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화재 사망 3개월 만에…장흥 식품공장서 또 화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재 사망 3개월 만에…장흥 식품공장서 또 화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 장흥의 한 공장에서 화재로 6살 어린이가 사망한 지 3개월 만에 또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께 장흥군 장흥읍 바이오식품 산업단지의 한 식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40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천700㎡ 규모의 공장 한 동을 대부분 태워 소방서 추산 13억원의 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건물은 1층은 공장, 2층은 숙소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층 숙소에서는 지난해 12월 9일에도 불이 나 부모가 일을 하는 사이 홀로 자고 있던 6살 어린이가 숨진 바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