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유한재단, 대학생 101명에 장학금 11억원 수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한재단, 대학생 101명에 장학금 11억원 수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4층 대강당에서 `2023년 유한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가톨릭 꽃동네 대학교 권예린 등 101명으로 1년 등록금을 두 학기에 나눠 지급 받는다. 장학금 규모는 1학기와 2학기를 합쳐 11억원 수준이다.

    김중수 이사장은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은 유한재단은 여러 교육 및 복지사업 사회봉사 활동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중 미래의 한국을 이끌어 갈 학생들의 장학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올곧게 자라 유일한 박사의 정신이 지향하는 공의식(public mind)을 갖고 사회발전과 안정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일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한재단은 독립운동가, 혁신적 기업가, 선구적인 교육가로서 그 삶을 살아오신 故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됐다. 매년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그들이 학생들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유한재단은 지난 1970년 설립 이후 올해까지 54년간 매년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졸업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왔으며, 장학금 수혜자는 연인원 7,000여명에 이르고 지원금액은 총 230여억원에 달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