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LGU+, 내일부터 개인정보 유출 고객 '유심 무상 교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U+, 내일부터 개인정보 유출 고객 `유심 무상 교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유플러스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이용자부터 순차적으로 유심을 무상으로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피해를 본 이용자는 20일부터 유심을 교체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LG유플러스 알뜰폰(MVNO) 망 이용 고객은 중소 알뜰폰 전문매장 `알뜰폰 플러스`에서 유심을 교체하면 된다.


    피해를 보지 않은 고객은 다음 달 1일부터 유심을 무상으로 바꿀 수 있다.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매장에 방문하면 된다.

    현재 LG유플러스는 고객센터와 고객정보보호센터에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상담·문의를 받고 있으며,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으로 인터넷 서비스 장애를 겪은 소상공인·PC방 고객을 위해 `피해지원센터`를 개설했다. 이와 함께 모든 고객에게 `U+스팸전화알림` 앱을 무료로 제공한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