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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1차 글로벌 투표 오픈…첫 방송 직후 '서버 다운' 열기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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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1차 글로벌 투표 오픈…첫 방송 직후 `서버 다운` 열기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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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크타임` 1차 글로벌 투표가 오픈됐다.

    16일 오전 JTBC `피크타임(PEAK TIME)`의 1차 글로벌 투표가 시작됨과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피크타임`은 1, 2회 연속 방송 직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글로벌 투표를 시작했다. 2회 말미에 이러한 투표가 안내됨과 동시에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된 것. 이는 `피크타임`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며, 1차 글로벌 투표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예감하게 한다.

    6회 본방송 종료 시점인 3월 15일까지 진행되는 `피크타임` 1차 글로벌 투표는 `피크타임을 만들어주고 싶은 `당신의 아이돌`에게 투표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팀 및 개인에 대한 투표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얻은 누적 투표수로 참가팀들의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이와 함께 신곡 매칭 예측 투표도 진행되고 있다. 16곡의 신곡을 미리 들어보고 각 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매칭하면 투표가 완료되는 방식으로, 이는 8회 본방송 전까지 1일 1회 참여할 수 있다.

    지난 15일 1, 2회 연속 방영으로 첫 방송된 `피크타임`은 참가팀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피크타임`은 방송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서바이벌 라운드` 무대 풀버전을 독점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본방송 직후 오픈된 1차 글로벌 투표와 독점 콘텐츠가 `피크타임`의 화제성을 배가하고 있다.



    한편, `피크타임`은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 30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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