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04.98

  • 18.66
  • 0.41%
코스닥

949.00

  • 1.08
  • 0.11%
1/4

주택자산 상위 1%, 평균 5채 가져…가격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택자산 상위 1%, 평균 5채 가져…가격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택자산 가액이 상위 1%인 가구는 재작년 기준으로 평균 4.56채의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들이 보유한 주택의 자산 가격 합계는 평균 34억5천만원이었다.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연합뉴스는 2021년 주택자산 가액 상위 1% 가구의 주택자산 가액(작년 1월 1일 공시가격 기준)은 34억5천만원으로 전년보다 3억6천만원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체 주택 소유가구의 평균 주택자산 가액(3억8천만원)의 약 9배, 하위 10%(3천만원)의 약 115배 수준이다.


    상위 1% 가구의 평균 소유 주택 수는 4.56채로 전년보다 0.19채 줄었으나 가액은 30억9천만원에서 3억6천만원(11.7%) 증가했다.

    2017년과 비교하면 상위 1% 가구의 평균 소유 주택 수가 0.97채 줄었으나 가액은 21억3천만원에서 13억2천만원(62.0%) 급증했다.



    코로나19 이후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전반적인 주택 가격이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양도세 중과 등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로 `똘똘한` 고가 주택 선호 현상이 나타난 것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재작년 주택자산 가액 상위 10% 가구는 평균 2.35채를 보유했고, 이들의 평균 주택자산 가액은 14억8천만원이었다.

    상위 10% 가구는 2017년에는 평균 2.64채, 8억8천만원 상당의 주택을 보유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