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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최저 -13도…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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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최저 -13도…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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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인 3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실제 기온보다 5도가량 낮아 춥겠다.

    울릉도와 독도는 오전까지 3∼8㎝ 안팎의 눈 또는 5㎜ 안팎의 비 소식이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0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최저, 최고기온은 서울 -6∼3도, 인천 -5∼2도, 수원 -7∼3도, 춘천 -11∼3도, 강릉 -3∼5도, 청주 -5∼4도, 대전 -5∼5도, 세종 -7∼4도, 전주 -4∼5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2∼7도, 울산 -2∼5도, 창원 -3∼6도, 제주 4∼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3.5m, 남해 1.0∼3.0m로 예측된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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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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