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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뮤지컬 ‘레드북’ 캐스팅…2023년 대세 행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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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주, 뮤지컬 ‘레드북’ 캐스팅…2023년 대세 행보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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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진주가 장르를 아우르는 활약을 펼친다.

    소속사 앤드마크는 26일 “박진주가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레드북`은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박진주는 현실의 고단함을 발칙한 상상으로 견디고, 미래를 꿈꾸는 솔직하고 진취적인 여인 안나 역을 맡았다. 유쾌하고 당당한 겉모습과 달리 마음 깊숙이 남들과 다른 자신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앤드마크는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세로 떠오른 박진주가 뮤지컬까지 영역을 넓히며 멀티테이너로서 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가 그려낼 `레드북` 속 안나에 기대가 높아진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북`은 오는 3월 14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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