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14.37

  • 46.32
  • 0.82%
코스닥

800.97

  • 6.19
  • 0.78%
1/3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서 317억 수령…ABL301 임상 첫 투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사노피서 317억 수령…ABL301 임상 첫 투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첫 미국 임상 1상 첫 투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로부터 단기 마일스톤 2500만 달러(약 317억원)를 수령하게 된다.
    이번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임상실험을 통해 초기 안전성과 내약성을 ABL301의 단계별 용량 투여를 통해 결정하게 된다.
    ABL301은 항체의 뇌 전달율을 향상시킨 이중항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1월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에이비엘바이오가 임상 1상 완료를 책임진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ABL301의 임상 1상 개시시작 소식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와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ABL301의 임상 진행에 박차를 가해 전세계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BL503과 ABL111은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ABL101과 ABL103은 올해 임상 1상에 진입할 전망이다. ABL501은 국내에서 임상 1상이 진행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