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내일 서울 체감온도 '-17도'…충청·전라 최대 30㎝ 폭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 서울 체감온도 `-17도`…충청·전라 최대 30㎝ 폭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일(23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10도 아래로 떨어지며 매우 춥겠다.

    22∼24일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전남 동부 남해안 제외), 제주도 중산간·산지, 울릉도·독도 10∼25㎝다. 전북과 전남권 서부는 30㎝ 이상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이밖에 충남권 내륙, 충북 중·남부, 제주도(중산간, 산지 제외) 5∼15㎝, 전남 동부 남해안, 경상 서부 내륙, 서해5도 3∼10㎝, 경기 남서부와 충북 북부 1∼5㎝, 경북권 남동부, 경남권(서부 내륙 제외), 인천, 경기 남부·북동부 0.1㎝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3도, 낮 최고기온은 -12∼1도로 예보됐다.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대낮 체감온도가 -10도 아래로 뚝 떨어지는 등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 서울의 오후 예상 체감온도는 -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