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이임재 전 용산서장, 당일 대통령실 확인 전화에 '응답 안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임재 전 용산서장, 당일 대통령실 확인 전화에 `응답 안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태원 압사 참사` 당시 현장 총괄 책임자였던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참사 당일인 지난달 29일 밤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용산 대통령실의 전화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참사 당일 밤 국정상황실 관계자는 보다 정확한 현장 상황 확인을 위해 이 전 용산서장에 전화를 걸었다.
    통화 시도는 당일 오후 10시53분 소방청 상황실로부터 사고 발생 사실을 보고받은 국정상황실이 11시 1분 윤 대통령에게 사고 발생 사실을 처음 보고한 직후 이뤄졌다.
    그러나 이 전 서장은 해당 국정상황실 행정관의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전화를 다시 걸어오지도 않았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 전 서장이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후 우리 측에 전화를 걸어오지도 않았다"면서 "수사와 감찰이 진행 중인 만큼 더 구체적으로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