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국제유가, 재고 감소에 3%↑…정유주 강세

국제유가, 휘발유 재고 감소·달러 약세에 상승

관련종목

2026-03-22 04:1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재고 감소에 3%↑…정유주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유주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24분 흥구석유은 전 거래일 대비 100원(1.76%) 오른 5,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롯데케미칼(+1.74%), 한국석유(+1.42%), S-Oil(+1.21%) 등도 강세다.


      이날 상승세는 휘발유 재고 감소와 달러화 약세로 국제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1월물 1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59달러(3.04%) 오른 배럴당 87.9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이틀간 3.94% 오르며 지난 13일 이후 2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나, 휘발유 재고가 예상보다 더 많이 줄며 유가를 끌어올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주 휘발유 재고는 전주 대비 147만8천 배럴 줄어든 2억789만 배럴을 기록했다.

      또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화로 거래되는 유가의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