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교보문고, '독서의 계절' 창립 42주년 기념 행사

책과의 순간 SNS에 공유하면 추첨 통해 '여행상품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교보문고, `독서의 계절` 창립 42주년 기념 행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교보문고
    독서의 계절을 맞아 교보문고가 이벤트를 열고, 매일 유명 작가들의 에세이도 공개한다.

    교보문고는 오는 12월 24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여 `우리 사이의 순간들` 이벤트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우리 무슨 사이야`는 42라는 숫자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본인의 SNS에 책과의 순간을 담은 스토리를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특별어워즈` 이벤트를 통해서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구매기록이 있거나 이벤트에 댓글을 다는 등의 참여를 한 경우 다양한 어워드와 부상을 준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받고 싶은 상의 명칭을 임의로 정하여 셀프상과 부상을 댓글로 남기면 5명을 추첨해 시상할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9월 한 달 동안 `매일 한 편` 작가들의 에세이 연재도 진행된다.

    지난 1일 박상영 작가의 `숨기 좋은 곳`부터 김훈 작가의 `네거리의 사랑`, 양희은 작가의 `어떤 날의 다락방` 순으로 작가 27명의 책이나 서점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담긴 에세이 연재된다.

    연재글들은 모아서 숏북 `나와 책의 순간들`로 제작해 온·오프라인 교보문고에서 사은품으로 주어진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