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올림푸스, 현미경 사업 30억 달러에 베인에 매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림푸스, 현미경 사업 30억 달러에 베인에 매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림푸스는 29일(현지시간) 자사의 현미경 사업을 사모펀드 회사인 베인캐피탈에 4,276억 엔(31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산업용 내시경과 X선 분석기도 만드는 이 부문의 매각은 올림푸스가 의료 기술에만 집중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정비를 가속화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성명서에서 올림푸스는 베인으로의 이전이 시장 요구에 따라 보다 민첩하고 유연한 의사 결정을 통해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사업 부문은 일본 및 해외의 독점 금지 규제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4일 베인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6월 말까지 자산이 1,650억 엔인 이 부문은 현재 회계 연도에 265억 엔의 영업 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