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올해 K-유니콘 5개 늘었다…이영 장관 "민간 투자 유입 역점"

국내 유니콘 기업, 상반기에만 5개사 늘어…총 23개사
이영 중기부 장관 "민간 투자금 유입 역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K-유니콘 5개 늘었다…이영 장관 "민간 투자 유입 역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영 중기부 장관(가운데)이 데이터 부문 국내 최초 유니콘기업 아이지에이웍스를 방문해 마국성 아이지에이웍스 대표에게 기념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중소벤처기업부)

    금리인상 등 전세계적 기업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니콘 기업이 올해 상반기에만 5개사가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국내 유니콘 기업이 지난해 말 18개사에서 5개사 늘어난 23개사라고 밝혔다.

    유니콘이란 기업가치가 1조 원 이상인 벤처기업을 뜻하는 말로 올해 상반기 ▲메가존클라우드, ▲시프트업, ▲아이지에이웍스, ▲여기어때컴퍼니, ▲오아시스 등 5개사가 추가됐다.


    미국 기업 분석회사 `씨비인사이트`에 따르면 국내 유니콘사 순위는 미국(628개사), 중국(174개사), 인도(68개사)에 이어 세계 10위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새로 유니콘 기업에 추가된 `아이지에이웍스`를 찾아 임직원을 격려하고 정부의 글로벌 유니콘 성장 지원 의지도 표명했다.



    이영 장관은 "유니콘의 탄생은 혁신성으로 무장한 청년들이 청년들이 창업하고 어려운 환경에도 벤처캐피탈이 기업을 발굴해 과감히 투자하는 생태계가 마련돼 있을 때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니콘 성장이 더욱 가속화되도록 신기술 창업 촉진, 스타트업 글로벌화, 그리고 민간 투자금 유입에 역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