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1.80

  • 35.48
  • 0.77%
코스닥

951.62

  • 3.70
  • 0.39%
1/4

폭행 전과 고백한 양호석 "한번만 좋게 봐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행 전과 고백한 양호석 "한번만 좋게 봐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이 과거 폭행 사건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양호석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 과거 질타해주셔도 달게 받겠다. 잘 살고 싶다. 제발 한 번만 다시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글을 게재했다.


    양호석은 지난 12일 방송된 IHQ 예능 프로그램 `에덴` 5회에서 과거 불미스러웠던 사건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그 순간으로 돌아가서 저 자신을 말리고 싶다. 동생한테 정말 미안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호석은 지난 2019년 4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차오름을 폭행해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2020년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시비가 붙어 쌍방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사진=IHQ `에덴` 영상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