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7년 반 만에 최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넘었다…7년 반 만에 최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기름값도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L(리터)당 1천845.61원으로 전날보다 17.27원 상승했다.

    이는 2014년 9월 이후 약 7년 반 만에 최고치다.

    ADVERTISEMENT


    특히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22.42원 오르며 L당 1천921.68원을 기록해 1천900원을 돌파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에 이어 2번째 1천900원대 지역이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