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여천NCC 공장 폭발사고에 급락한 주가

폭발사고로 8명 사상....중대재해처벌법 혐의 검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천NCC 공장 폭발사고에 급락한 주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화솔루션이 여천NCC 공장 폭발사고 여파로 11일 급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6.82% 내린 3만2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DL 주가는 2.85% 내린 5만8천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전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단 내 여천NCC 3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나 작업자 4명이 사망하고, 4명은 부상을 입었다.

    여천NCC는 한화솔루션(옛 한화케미칼)과 DL케미칼(옛 대림산업 화학부문)이 절반씩 출자해 설립한 석유화학기업이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