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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위해서라면"…호화주택 팔고 前부인 집 근처로 이사한 래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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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위해서라면"…호화주택 팔고 前부인 집 근처로 이사한 래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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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칸예 웨스트가 초호화 저택을 처분하고 카다시안 집 근처로 이사를 간다는 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칸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과 이혼 후 아이들과 자주 보기 위해 기존의 주택을 처분하고 새 매물을 거래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집은 카다시안과 아이들이 사는 집 근처에 위치했다.

    (킴 카다시안의 집과 칸예 웨스트가 계약중인 집 / 사진=구글맵스)
    포스트는 해당 집을 두고 “킴 카다시안의 집 길 건너편에 있는 단조롭고 다소 구식의 집”이라며 “칸예는 단지 (아이들과 가깝다는) 위치적 특성 하나 때문에 집을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칸예는 450만 달러 이상을 들여 이 집을 그의 취향에 맞게 바꿀 계획이다.

    (칸예 웨스트가 새롭게 계약 중에 있는 집 / 사진=Realtor.com)
    한편 칸예는 기존 말리부에 있는 호화로운 현대식 주택에 573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아이들이 살고 있는 집과 차로 30분 거리로, 칸예는 더 가까운 집을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칸예가 계약중에 있는 새로운 부지는 크기가 3600평방피트 이상으로, 침실 5개와 욕실 4개가 갖춰졌다. 전 주인이 1955년 지어진 이 집을 매입한 이후 67년 만에 매물로 나온 것이다.

    웨스트는 해당 매물을 선점하기 위해 기존 매매가보다 42만 1천 달러를 더 지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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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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