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소방관쌤 욕 봤지예!"…통영 중학생표 수제 쿠키 '감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방관쌤 욕 봤지예!"…통영 중학생표 수제 쿠키 `감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 통영지역 한 중학생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직접 만든 쿠키를 소방관들에게 선물한 사연이 공개돼 훈훈함을 전한다.


    24일 통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호119안전센터 직원들이 사무실 입구에서 종이가방에 든 쿠키 20봉지와 우유, 편지를 발견했다.

    자신을 통영여중에 다닌다고만 소개하고 이름이나 학년은 밝히지 않은 이 학생은 편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방관님들에게 줄 쿠키를 구워봤다"며 "안심하며 살 수 있는 동네를 만들어줘서 늘 감사하다"고 남겼다.


    쿠키를 받은 소방관들은 "한 해 동안 쌓인 피로가 한순간 따뜻하게 녹는 것 같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