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송하예, 26일 프로농구 홈경기 또 한 번 출격…시투-애국가-축하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하예, 26일 프로농구 홈경기 또 한 번 출격…시투-애국가-축하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송하예가 프로농구 홈경기에 출격한다.


    송하예는 오는 26일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고양오리온오리온스-서울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홈경기에 나선다.

    이날 송하예는 애국가 가창을 비롯해 고양오리온오리온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와 하프타임 공연으로 경기장을 달굴 예정이다.


    송하예는 하프타임 공연에서 메가 히트곡 `니소식`과 최근 발매한 신곡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니`를 열창한다. 송하예는 특유의 명품 보이스와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경기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

    특히 송하예는 지난달 7일 고양오리온오리온스와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 경기에 이어 한 시즌 두 번의 시투에 나선 최초의 아티스트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송하예는 최근 신곡 `사랑했던 우리가 어떻게 친구가 되니`를 발매, `니소식`, `새 사랑`, `행복해` 등 전작들에 이어 송하예 고유의 색깔이 담긴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이끌었다.

    한편 송하예는 다양한 무대 및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간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