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26

  • 37.94
  • 0.83%
코스닥

948.58

  • 0.66
  • 0.07%
1/4

코스피, 美 증시 반등에 힘입어 상승…코스닥 1,000 회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美 증시 반등에 힘입어 상승…코스닥 1,000 회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것에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됐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9.45포인트(0.32%) 오른 2.984.48에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일 대비 22.90포인트(0.77%) 오른 2,997.93에 출발해 장중 한때 3,000선을 회복한 바 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홀로 3,471억 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2,540억 원, 1,539억 원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체로 상승했다. 삼성전자가 1.66% 올라 7만 9,400원에 마친 가운데 SK하이닉스(+2.01%), NAVER(+0.93%), 삼성전자우(+0.99%), 현대차(+0.73%), 기아(+0.84%) 등은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3.01%), LG화학(-2.65%), 삼성SDI(-2.02%)은 내렸고, 카카오는 보합권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53포인트(0.35%) 오른 1,000.13에 마치면서 1,000선을 회복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이 1,615억 원, 57억 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홀로 1,779억 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2.31% 내린 가운데, 에코프로비엠(-0.06%), 펄어비스(-0.71%), 셀트리온제약(-2.03%), 에이치엘비(-1.43%), 씨젠(-0.31%) 등이 하락했다.



    반면, 엘앤에프(+0.70%), 카카오게임즈(+2.72%), 위메이드(+6.14%)는 상승 마감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면서 전일 대비 1.50원 내린 1,191.5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