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해외거주자→베트남 송금액, 올해 역대 최고치 전망 [코참데일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외거주자→베트남 송금액, 올해 역대 최고치 전망 [코참데일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외거주자→베트남 송금액, 올해 역대 최고치 전망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올해 해외에서 베트남으로 유입되는 송금액은 작년보다 5% 증가한 180억6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
    세계은행과 이민 및 개발에 관한 글로벌 지식 파트너십(KNOMAD)의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 송금액은 베트남 GDP의 4.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송금액 규모는 인도(870여 억 달러), 중국(530여 억 달러), 멕시코(530여 억 달러), 필리핀(360여 억 달러), 이집트(330여 억 달러), 파키스탄(330여 억 달러), 방글라데시(230여 억 달러)에 이어 8위 규모다.
    베트남은 8년 연속 송금액이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호찌민시는 전체 30%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금액이 해외에서 송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엣콤뱅크(Vietcombank) 측은 "주요 송금 시장인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하고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도 많은 금액이 송금됐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해외에서 베트남으로 유입된 송금액은 172억 달러를 기록했다. (출처: vnexpress)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