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2

일라이릴리, 포그혼 테라퓨틱스에 8천만달러 투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라이릴리, 포그혼 테라퓨틱스에 8천만달러 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 & Co)와 제약사 포그혼 테라퓨틱스(Foghorn Therapeutics Inc.)가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일라이 릴리는 포그혼 테라퓨틱스에 현금으로 3억 달러를 선지급하고, 주당 20달러의 가격으로 8천만 달러 지분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거래일(10일) 포그혼 주식은 11.99달러에 마감됐다.
    양사의 이번 협력에는 포그혼의 BRM 종양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 개발 및 공동 상업화 계약 등이 포함된다.
    일라이 릴리는 포그혼이 BRM 프로그램 연구 및 미공개 프로그램 발견 등을 주도하고, 일라이 릴리는 운영 및 상업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콥 나르덴(Jacob Van Naarden) 일라이 릴리 관계자는 "BRG1의 발암성 돌연변이는 많은 암 환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우리는 고도로 선택적인 BRM 억제제를 사용하여 치료적으로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