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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위조 약 '기승'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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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위조 약 `기승` [코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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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찌민에서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위조 약 `기승`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호찌민에서 코로나 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 위조 약 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짝퉁` 약을 복용 후 폐 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호찌민시는 8월 중순부터 `몰누피라비르`를 시험적으로 사용했다.
    임상시험을 거친 뒤 공식적으로 시 전역 22개 의료 시설에 무료 배포되었다.
    `몰누피라비르`의 임상 시험을 수행한 통녓(Thong Nhat) 병원의 응웬딩타잉(Nguyen Dinh Thanh) 소장은 "유통되고 있는 코로나 치료제는 보건부의 승인과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만 복용할 수 있다"며 "공식적인 약의 출처는 보건부에서 제공되는 것 뿐"이라고 밝혔따.
    타잉 소장은 "거리에서 판매되는 치료제는 비공식 출처이고 가짜일 수 있으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 약이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판매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고 말했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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