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6.60

  • 13.96
  • 0.30%
코스닥

941.78

  • 7.20
  • 0.76%
1/4

휴런, '2021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서 국무총리상 수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휴런, `2021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서 국무총리상 수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휴런은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2021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보건복지부 장관상(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과 대한민국 벤처·스타트업 특허 대상 우수상(대한변리사회 주관)을 수상한 데 이어 3번째다.


    발명특허대전은 우수 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하고 선정·전시해 홍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첨단 기술분야와 녹색성장기술, 고부가가치 산업제품 관련 기술 및 IP를 창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휴런의 `파킨슨병 진단 장치 및 방법`은 자기 공명 영상(MRI)을 활용해 파킨슨 병을 쉽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수상 기업은 우수특허기반 혁신제품 지정사업 및 사업화연계 지식재산 평가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신동훈 휴런 대표는 "향후에도 세계 최초·최고인 휴런의 기술들을 적극 활용해 실제 사업화까지 연결될 수 있는 IP 전략을 수립 및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