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내년에도 호실적 이어갈 것"

관련종목

2026-03-06 07:1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5천주 매입…"내년에도 호실적 이어갈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자사주 5천주를 매입해 10만3,127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우리금융그룹이 밝혔다.

      이번 매입은 우리금융지주 완전 민영화를 앞두고 내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가겠다는 손 회장의 의지를 나타낸 것이라는 게 우리금융 측 설명이다.


      지난 달(11월) 정부가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우리금융지주 지분 15.13% 중 9.33%를 유진PE,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우리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등 민간에 매각하기로 하면서, 우리금융지주는 23년 만에 완전 민영화에 성공했다.

      예보의 잔여 지분 매각 본계약은 오는 9일 진행된다.


      손 회장은 우리사주조합 초창기 시절에 매입한 우리사주 2만2,831주와 주식 거래를 통해 직접 사들인 296주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3월부터 이번까지 포함해 총 16번에 걸쳐 5천주씩 자사주를 매입했다.








      한국경제TV      
       munsp3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