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10.65

  • 517.11
  • 10.15%
코스닥

1,128.89

  • 150.45
  • 15.38%
1/2

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일 출근길 짙은 안개…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9일인 월요일에는 낮 최고 18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중서부지역 대부분에서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경기도·충북·충남은 미세먼지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는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인천·세종·대구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9∼18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저녁부터는 서해5도를 중심으로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비는 다음 날 아침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을 비롯해 그 밖의 내륙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0m, 서해·남해 0.5∼2.5m로 예측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