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버킷스튜디오, 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강지연 대표 100% 참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버킷스튜디오, 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강지연 대표 100% 참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지연 대표가 버킷스튜디오 유상증자에 100% 참여하며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한다.


    강 대표는 이니셜1호투자조합과 버킷스튜디오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버킷스튜디오는 이니셜1호와 이니셜3호 투자조합을 대상으로 4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 400억원 중 10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30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대주주인 이니셜1호 투자조합에 547만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이니셜3호 투자조합에 182만주가 각각 배정된다.



    이니셜 1호는 지분이 29.58%까지 증가하고 2호와 3호, 관계사인 비덴트 모두 합치면 총 52.62%로 증가한다.

    앞서 지난 19일 강 대표는 버킷스튜디오가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목적으로 발행한 300억원 유상증자에도 100% 참여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강지연 대표는 경영상의 목적 달성을 위해 버킷스튜디오의 유상증자에 연이어 100% 참여하면서 버킷스튜디오에 총 700억원을 투입했다"며 "이를 통해 본인이 이끄는 버킷스튜디오의 지분을 확대하며 지배력과 책임경영 체제를 한 층 더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