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제롬 파월 의장을 연임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고 라엘 브레이너드를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파월 의장의 안정적인 리더십을 이번 연임의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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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의 이같은 결정으로 제롬 파월 의장은 4년을 추가로 보장받게 됐다. 파월 의장은 내년 2월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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