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이라크, 10월 석유수출 하루 평균 312만 배럴...전월 308만 배럴에서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라크, 10월 석유수출 하루 평균 312만 배럴...전월 308만 배럴에서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 Drillife]

    이라크는 10월 원유 수출량이 전월의 하루 평균 308만1천만배럴에서 312만배럴(BPD)로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이라크 석유부가 밝혔다.
    석유부에 따르면 이라크 남부 바스라 터미널을 통해 대부분의 원유가 수출됐는데, 이곳에서 수출된 원유량은 10월 한달 동안 하루 평균 301만2천만배럴에 달했다.
    이 기간 원유 수출액은 76억8천만달러를 기록했고, 배럴당 평균가격은 약 80달러(79.3달러)에 육박했다.
    한편, 이라크는 지난 9월 평균 배럴당 72.6달러에 원유를 판매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