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제넨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3상 계획 승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넨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3상 계획 승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넨셀은 먹는 방식의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ES16001`의 국내 임상 2·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제넨셀은 한국, 유럽 3개국, 인도 등 총 5개 국가에서 1천100여명을 대상으로 ES16001의 용량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을 수행한다. 한국 외 나머지 4개국에서의 임상시험 계획서는 올해 안으로 제출할 예정이다.
    ES16001은 국내 자생 식물 담팔수의 잎에서 추출한 신소재 기반 신약후보물질이다. 제넨셀이 경희대 바이오메디컬연구센터와 공동 개발했다.
    제넨셀은 이 물질이 초기 감염환자의 중증 진행을 막아 입원율과 사망률을 낮추고 경증 상태에서 완치되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