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종합지수는 0.12% 내린 3568.14로 장을 마쳤고,
선전종합지수는 0.46% 하락,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중국의 올해 3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GDP는 4.9%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수석 중국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수요 측면의 투자가 매우 약하고 공급 측도
전력난 여파가 상당히 심하다면서 향후 4분기 성장률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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