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상승세 이어가는 서울 아파트값…전셋값은 120주 연속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승세 이어가는 서울 아파트값…전셋값은 120주 연속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셋값은 지난 2019년 6월 이후 120주 연속 상승 랠리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10월 2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27% 상승, 전세가격은 0.19% 상승했다.

    아파트 매매가격의 경우 수도권(0.34%→0.32%)과 서울(0.19%→0.17%)은 상승폭이 축소됐다.


    5대광역시(0.19%→0.20%)는 상승폭이 확대, 8개도(0.24%→0.24%)는 상승폭이 유지됐다.

    세종(-0.02%→-0.01%)은 하락폭이 줄었다.


    서울은 지역별 인기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은행권 주택담보 대출 한도 축소와 그동안의 상승 피로감 등으로 매수세가 줄며 상승폭이 소폭 줄었다.

    강북권에서는 용산구(0.26%)는 리모델링 기대감 있는 이촌동이나 신계동 신축 위주로, 마포구(0.26%)는 아현·대흥·현석동 등 주요단지의 신고가 거래 영향으로, 노원구(0.22%)는 교육환경 양호한 중계동과 상계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서는 강남구(0.23%)는 삼성·역삼동 위주로, 송파구(0.22%)는 문정동 중대형이나 신천동 재건축 위주로, 서초구(0.21%)는 방배·서초동 위주로, 강동구(0.17%)는 상일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은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이 0.42%에 달하며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수구(0.52%)는 교통호재 있는 옥련·선학동과 개발 기대감 있는 송도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50%)는 효성·작전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44%)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십정·청천동 위주로, 남동구(0.38%)는 남촌·구월동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권도 0.39% 올랐는데 오산시(0.75%)와 안성시(0.62%), 이천시(0.55%), 의왕시(0.53%), 군포시(0.52%) 등지에서 높은 상승세가 나타났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0.19%)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서울 전셋값은 0.13% 오르며 지난 2019년 6월 이후 120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