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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고객 첫 달 이자 지원' 연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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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고객 첫 달 이자 지원` 연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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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중저신용 고객 대상 대출 첫 달 이자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카카오뱅크는 연말까지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중신용비상금대출` 등을 신규로 받은 중저신용 고객 (KCB기준 820점 이하)에게 첫 달 이자를 지원한다.
    한 달 이자는 고객 본인 명의의 카카오뱅크 계좌로 지급되며, 별도로 응모하지 않아도 된다.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과 `중신용플러스대출`은 신용점수 820점 (KCB 기준) 이하의 직장인 급여 소득자 대상으로 한 대출상품으로 최대 한도는 각각 1억 원, 5천만원이고, 금리는 최저 연 3.367%, 최저 연 4.378%이다. (2021.10.11 기준)
    `중신용비상금대출`은 직장/소득과 무관하게 서류 제출 없이 최대 300만원까지 약정 가능한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대출상품이다.
    최대 한도는 300만원으로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이날 기준 `중신용비상금대출` 최저금리는 연 4.655%다. (2021.10.11 기준)
    카카오뱅크가 지난 6월부터 10월 초까지 중저신용 고객에게 지원한 이자 지원 금액은 약 43억 원으로, 총 11만 9천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 고객들의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이자지원 혜택을 연말까지 연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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