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2.45

  • 158.91
  • 3.12%
코스닥

1,028.96

  • 50.52
  • 5.16%
1/2

원·달러환율, 하락 출발…1,190원에서 방향성 타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환율, 하락 출발…1,190원에서 방향성 타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상승세를 이어가던 원·달러 환율이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원 내린 1191.0원에 출발했다. 5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일 3.6원 오른 1192.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해 8월 4일 1194.1원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에 대한 경계감 속에 미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미국의 연방정부 부채한도, 미-중 무역분쟁 재개 가능성 등 증시 변동성을 높이는 부분들이 반영되면서 외국인들의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도 작용했다.


    전문가들은 달러 강세가 올해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이슈가 11월 현실화될 경우 달러 강세 압력이 더 강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