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3분기 베트남 실업률,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치 [코참데일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분기 베트남 실업률,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치 [코참데일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분기 베트남 실업률,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고치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베트남의 3분기 실업률이 3.72%로 상승하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된 202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베트남 3분기 15세 이상 근로자는 약 4920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190만명, 전년 동기 대비 210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통계청(GSO)은 생산가능인구인 15~60세의 남성, 15~55세의 여성을 기준으로 실업률을 발표했다.
    올해 베트남 1~9월 실업률은 2.91%를 기록했다.
    한편 베트남 정부는 9월 21일 기준, 약 1760만 명에게 13조 8000억 동(6억 달러)을 사회보장지원금 명목으로 제공했다.
    호찌민에서만 48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5조 4460억 동(2억 3600만 달러)이 사회보장지원금으로 지원되었다.
    베트남 쌀 국가비축분의 13만 톤 이상이 910만여 명(240만 가구)에 분배되었다.
    2020년 말 기준, 베트남 인구는 9758만 명으로 이 중 도시인구가 36.8%, 농촌인구가 63.2%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베트남 생산가능인구 중 실업률은 2.48%를 기록한 바 있다. (출처: vnexpress)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