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90

  • 490.36
  • 9.63%
코스닥

1,116.41

  • 137.97
  • 14.10%
1/2

한국노바티스, 신임 사장에 유병재 전 J&J메디칼 사장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노바티스, 신임 사장에 유병재 전 J&J메디칼 사장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노바티스는 신임 사장에 유병재 존슨앤드존슨메디칼 북아시아지역 총괄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병재 사장은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업계를 선도하는 노바티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노바티스의 혁신치료제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 생태계에 공헌하며 사회적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재 사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를 거쳐 2006년 미국 존슨앤드존슨메디칼에 입사하며 헬스케어 산업에 들어왔다.


    이후 미국, 영국, 호주 정형외과 사업부서 마케팅 리더를 담당했으며, 2010년 국내 복귀 후 일반외과, 심혈관 중재 및 성형외과 등 다양한 사업분야를 이끌었다.

    코카콜라와 유니레버 등 유명 소비재 기업에서 브랜드 관리 경험을 쌓았으며, 보스톤 컨설팅 그룹에서 경영 컨설턴트로서 근무한 바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