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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최혜원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 금상

"코로나 관련 폐 초음파 활용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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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영상의학과 최혜원 교수,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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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7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1)에서 최혜원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우수학술발표상(Best Scientific Award)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최혜원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폐 초음파 : 영상의학과 의사가 알아야 할 것들 (Lung ultrasound : what the radiologist need to know)’ 이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발표,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혜원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폐 질환의 초기 진단 및 평가에 초음파가 도움이 되고, 이를 잘 활용한다면 급성 폐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들에게 빠르게 검사를 시행하여 환자의 선별 및 진단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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