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0.47

  • 25.68
  • 0.56%
코스닥

943.56

  • 6.25
  • 0.66%
1/4

아파트 외지인 매입 비중, 2006년 이래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외지인 매입 비중, 2006년 이래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들어 외지인의 전국 아파트 매입 비중이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8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한국부동산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량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1∼7월 전국 아파트 매매량은 43만2천400건으로, 이 가운데 외지인 매입이 28.1%(12만1천368건)에 달했다.
    이는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1∼7월 기준) 이래 최고치다.
    특히 올해 7월 매매 5만9천386건 중 외지인 매입은 30.6%(1만8천159건)로, 2006년 이후 월별 비중에서 처음으로 30%를 넘겼다.


    같은 기간 서울 거주민의 타지역 아파트 매입 비중은 8.8%를 기록해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거주하지 않는 지역의 아파트를 사들이는 것은 실거주 목적보다는 임대나 단기 시세 차익을 위한 투자 수요로 풀이된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