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LG CNS, 사내벤처 '폴리오컴퍼니' 분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CNS, 사내벤처 `폴리오컴퍼니` 분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 CNS는 사내벤처 `폴리오컴퍼니`가 분사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단비`, 2020년 `햄프킹`에 이어 세 번째 분사다.

    LG CNS는 2016년부터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아이디어 몬스터`를 통해 사내벤처에 연간 최대 10억 원의 운영자금, 업무공간, 기술 조언 등을 제공한다.


    폴리오컴퍼니는 LG CNS 최준혁 책임이 중심이 돼 지난해 8월 출범했다.

    폴리오컴퍼니는 출범 1년 만에 투자 전략 거래 플랫폼을 9월 시작한다.


    이 플랫폼에서 나만의 투자 전략을 직접 개발하거나 여러 전문가들이 등록한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매해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선택한 투자 전략을 통해 AI는 전략에 부합하는 주식 종목을 추천하거나 증권사 네트워크와 연계해 매수, 매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LG CNS는 여러가지 데이터가 상호 호환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이행했다.

    전은경 LG CNS 정보기술연구소장은 "아이디어 몬스터는 사내 정예 DX전문가 누구나 전문성을 살려 IT 신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며 "LG CNS가 쌓아온 DX역량을 활용해 창업팀이 고객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기술 파트너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