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또'…서초구 유흥주점서 58명 적발 "3개월 만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서초구 유흥주점서 58명 적발 "3개월 만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무시하고 불법 영업을 한 서울 서초구의 한 유흥주점이 적발됐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께 `불법 영업을 하는 것 같다`는 112신고를 받고 서초구의 A 유흥주점을 서초구청과 함께 단속해 업주·종업원·손님 58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적발된 이들 중 손님은 30여 명이었으며, 업소 안에서 유흥을 즐기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업소는 올해 5월 초에도 방역수칙을 어기고 불법 영업을 하다가 업주와 손님 등 50여 명이 경찰 단속에 적발되기도 했다.
    현재 수도권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중으로 유흥시설·단란주점·콜라텍·홀덤펍·노래연습장은 집합이 금지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