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베트남-미국 교역액 상반기 500억 달러 넘어 [코참데일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베트남-미국 교역액 상반기 500억 달러 넘어 [코참데일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베트남-미국 교역액 상반기 500억 달러 넘어

    KVINA와 코참이 함께하는 베트남 비즈뉴스입니다.

    ADVERTISEMENT




    베트남의 대미 수출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 세관총국에 따르면 지난 6개월 동안 베트남의 대미 수출액은 455억8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4.7% 증가했다.
    대미 수입액은 76억3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늘었다.
    양국간 교역액은 지난 상반기 532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베트남은 380억 달러의 대미 무역 흑자액을 기록했다.
    베트남이 미국에 수출한 주요 제품은 섬유 및 의류, 신발, 목재 및 수산품 등이었다.
    섬유 및 의류 수출액은 76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 이상 증가했다.
    지난 2016~2020년 베트남의 대미 수출액은 최대 230% 증가했으며 미국 시장에서의 수입액도 175% 늘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양국 교역액이 900억 달러에 이를 정도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과 베트남 양국이 앞으로 교역을 확대할 기회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미국 재무부, 미국 무역대표부 등과 베트남의 수출 품목에 대해 무역 제한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합의한 만큼 하반기에는 미국과의 교역량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출처: thesaigontim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