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경남서 입원 치료받던 80대 사망…신규 확진 30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남서 입원 치료받던 80대 사망…신규 확진 30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 16명, 통영 4명, 거제 3명, 김해 2명, 양산·함안·고성·산청·함양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 도내 확진자 접촉 20명, 해외 입국이 2명이다.
    나머지 8명은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다.
    해외 유입은 거제와 산청에서 각 1명씩 나왔다.
    경북 영주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80대 환자 1명이 전날 오전 사망했다.
    도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1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628명(입원 1천291명, 퇴원 7천316명, 사망 21명)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