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6.81

  • 32.02
  • 0.69%
코스닥

944.13

  • 5.68
  • 0.6%
1/4

알래스카서 규모 8.2. 강진…"쓰나미 위협 경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서 규모 8.2. 강진…"쓰나미 위협 경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알래스카에서 28일(현지시간) 오후 10시 15분께 규모 8.2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알래스카 반도의 페리빌에서 남동쪽으로 91㎞ 떨어진 곳이며 진원의 깊이는 46.7㎞다.


    진원의 깊이가 70㎞ 이하면 얕은 편이라고 CNN방송은 설명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USGS는 강진이 닥친 이후 최소 2차례 여진이 있었으며 각각 규모가 6.2와 5.6이었다고 밝혔다.

    미 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이 발생한 직후 알래스카 해안과 괌, 북마리아나제도(CNMI) 등에 쓰나미 위협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괌과 하와이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 지진의 규모를 8.0, 진원의 깊이를 10㎞로 측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