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모더나 백신의 국내공급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어제 밤 정부는 모더나 측과 고위급 영상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8월 접종계획을 구체화해 오는 30일 발표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11월 집단면역 형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정부는 흔들림 없이 백신접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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