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또 백화점'…롯데백 영등포점 근무자 코로나 확진 "지하 1층 폐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 백화점`…롯데백 영등포점 근무자 코로나 확진 "지하 1층 폐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백화점은 서울 영등포점 지하 1층 슈퍼매장 근무자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지하 1층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지난 7∼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슈퍼 계산대에서 근무했다.
    롯데백화점은 "내일부터 적용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선제적으로 감안한 것"이라면서 "해당 층의 전체 직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