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3사는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맺고 자연재난 발생 지역에서 합동수리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태풍과 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은 침수되거나 파손된 가전의 점검과 수리를 무상으로 받고, 모터와 디스플레이 모듈 등 핵심 부품도 최대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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