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7.72

  • 113.49
  • 1.65%
코스닥

836.27

  • 9.15
  • 1.11%
1/5

못 웃는 '한 남'자…'구해줘 홈즈' 남혐 논란 사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못 웃는 `한 남`자…`구해줘 홈즈` 남혐 논란 사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성 혐오적 표현이 담긴 자막을 사용했다는 논란에 오른 `구해줘 홈즈` 측이 공식 사과했다.

    MBC TV 예능 `구해줘 홈즈` 측은 5일 "지난 방송 자막 일부 내용 중 시청자 여러분께 의도치 않게 불편을 끼쳐드린 것과 관련해 제작 과정에서 논란이 될만한 부분이 있는지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작은 부분까지 살펴 제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4일 해당 방송에서 `못 웃는 한 남자`라는 자막 중 유독 `한 남`이 강조된 채 전파를 타자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한남`은 한국 남자의 약자로, 한국 남성들을 얕잡아 일컫는 혐오적 표현으로 통용되고 있다.

    ADVERTISEMENT


    (사진=MBC 캡처)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