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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키친밸리' 주방수 500개 돌파, 올해 30개 지점 확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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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 `키친밸리` 주방수 500개 돌파, 올해 30개 지점 확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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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주방 `키친밸리`는 최근 총 주방수 500개을 돌파했다고 전해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 최초로 설립된 공유주방 `키친밸리`는 단순히 공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들의 창업 첫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돕는다. 또한 샵인샵/브랜드 확장 등 공유주방과 배달 창업에 필요한 전문 노하우를 지원해 주고 있다. 특히 시설을 직매입하여 운영하기 떄문에 임대인과의 마찰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장점도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요소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배달음식 수요가 급증하고 그로 인해 공유주방과 배달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공유경제를 활용한 영세. 중소기업 부담 경감방안`에서 `공유주방`을 전면 허용하면서 예비창업자들과 다지점으로 확장을 하려는 프랜차이즈 들의 문의가 증가했다"라고 성공요인을 꼽았다.

    키친밸리는 이러한 현상을 주목하고 파트너들과 상생을 위해 쿠팡이츠, 배달의민족 등 다양한 배달앱, 배달대행사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입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올해 총 지점을 30개로 확장해 공유주방 업체 최대 지점수 보유라는 명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공유주방은 배달에 집중하여 음식을 조리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주방 공간을 일부 대여해주는 시스템이다. 공유주방은 배달 음식점 창업에 필요한 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입점한 업체에게 상권분석과 마케팅 컨설팅, 그 외 여러 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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