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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절규…"코로나19 손실보상 국가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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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절규…"코로나19 손실보상 국가가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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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소급적용 법안의 5월 국회 내 처리를 국회에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2일 성명서를 통해 소상공인 손실보상 소급적용 법제화와 관련된 산자중기위의 법안소위를 비롯한 일련의 과정에서 소상공인들의 처지와 염원이 제대로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더 이상 갈 곳 없는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활로를 열어주는 민생의 길을 국회가 열어주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했다.
    소공연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들의 84%가 손실보상 법제화 방안을 긍정적으로 바라봤고 소급적용도 84%가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공연 관계자는 "최소한 3차 대유행 이후의 영업정지, 제한 업종과 일반 업종의 피해를 감안해 국가가 나서 소급 보상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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